한 국가가 그 국가의 국적을 취득하고자 하는 비국민에게, 공식적인 행위를 통해 국적을 부여함. 국제법은 귀화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모든 국가들이 자국민이 아닌 자가 국적신청을 할 경우 이들을 귀화시킬 권한을 가짐을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