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아시아메모리아카이브(Asia Memory Archive, AMA)는 민간기록 아카이브임.AMA는 세계화시대, 다문화시대에 j인종적, 민족적 차별을 반대하며 공평한 사회변화를 추구한 삶의 궤적과 일상을 서비스함.AMA는 민간기록, 공동체기록, 사회운동기록, 일상기록의 성격을 담지하고 있음. [구축 과정] 한 사회에는 변화하는 국가가 기억하지 않는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사람, 공동체, 단체들이 있다. 기록으로라도 남기지 않으면, 우리는 그들의 열정과 헌신, 수고, 감정선을 알 수가 없다. 아카이브를 만든 목적이다..1. 아카이브를 시작한 아시아의친구들에서 23년의 시민활동을 정리하며, 기관의 활동을 보여주는 기록외에 사라져가는 국내외 활동조직들의 남아 있는 소장기록도 수집, 서비스를 준비했다. 2. 그 결과 아카이브 이름은 한 기관, 한 국가가 아닌 아시아 지역의 연결성, 재현의 특징을 보여주는 아시아 메모리 아카이브로 하였다. [아카이브의 정체성] 1 수집기록이 중요사건, 역사와 문화, 생활사의 증거적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2. 민간기록, 공동체기록, 민중기록의 가치를 담론화에 뒷받침하는 기록들을 재현했다.3. 기록 공유를 위해 개인, 기관 단체, 등과 파트너쉽을 구현하고 있다.4. 과거를 넘어 민- 민 연대의 가치와 활동을 이어간다, 5. 기록을 이용, 초국적 삶의 연결성을 이해하는 연구와 조사, 실천을 이어간다. [아카이빙 기록 수집 분야] 1. 모기관(아친)이 생산한 기록 , 파트너쉽 기관, 개인기록 2, 일국적 차원을 넘어, 다국적 차원에서 일어난 이주와 이민의 경험과 기록 중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민간활동 3. 일상 속 변화를 꾀한 아래로부터의 사회연대, 대사건 4. 이타주의를 대안으로 보여주는 시민기록 5. 타민족 공동체, 당사자들의 모임 활동 기록 6. 논문과 연구보고서 중에는 공공기관, 연구자들이 생산한 기록도 서비스함. 7. 3. 기록과 도서, 박물을 디지털 공간에서 재현하는 라퀴비움 성격을 담고 있다. [서비스 이용자]: 단체, 노동조합, 후원자, 여러 나라의 시민들, 연구자, 아키비스트 모두를 포함한다. [후원], 정기후원회원 조직, 아카이브 연구위원 조직, 기록기증, 국내외 기록 수집 프로젝트, 이벤트 등 협업 제안 및 사업 제안 문의: 031-921-7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