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네팔의 가족에게
힘날 (네팔)
사랑하는 나의 아내 수미타(Sumita)와 아이들 Dhiru, Niru, Sunjil에게
수미타! 나는 지금 한국의 금촌에서 이 편지를 쓰고 있어.
당신과 아이들, 그리고 친구들이 매우 그리워.
지금 네팔은 축제 전날이겠구나. 그리고 축제 전야에 당신은 아마 Jeushi와 Bhailo를 하며 지내겠군. 내일은 축제 당일이야. 형제와 자매들 또한 나를 매우 그리워 할 거야.
나도 그들이 몹시 그리워.
한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난 곧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친구들이 그들의 고향으로 떠날 때면 난 매우 슬퍼.
힘날(Him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