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은 하나라고 했다
노동자 연대에는 국경이 없다고 했다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할라고 했다
말처럼 쉽지 않은 게 삶이고, 일상이다
대의원 두 명(윤영균, 김우용) 이 나서서 안건을 발의했고 호소했고
대의원 대회 참여자들 다수가 결정했다. 모금 기간이 길어질수록 모금 액수는 커지겠지만
당장 죽어가는 어려운 가정 아이들, 과부, 한부모 가장을 위해 한 달 모금을 하여 우선 보내기로 했다.
언론이 노동조합, 대기업 노동자들을 왜곡할 때 민간 기록은 보이지 않는 그들의 삶을 전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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