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연대활동
[연대성명서] 일문스님의 팔레스타인 연대 메시지
신대연
게시일 2026.07.03  | 최종수정일 2026.07.04



[연대 성명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민간인 인종 학살은 당장 멈춰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민간인 인종 학살은 당장 멈춰야 합니다
 
(1) 지금 팔레스타인에서 자행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민간인 학살은 전 세계 민주시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불교 승려로써 국제 팔레스타인 연대운동을 적극 지지합니다
 
(2) 대한민국도 권위적인 대통령으로 인해 민주주의의 후퇴를 경험했고, 410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잘못 가는 정치를 심판한 민심을 보았습니다. 모든 나라에서 민주주의가 계속 발전하려면, 생명, 평화, 공존, 인권의 가치가 존중되는 국제연대 활동에 더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3) 한국에는 현재 130만 명이 넘는 외국인, 이주민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종교와 문화. 관습이 다 다르지만 이웃의 문화를 존중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팔레스타인들의 고통은 우리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지만, 고통에 연대하며 평화로 하나 되는 세계인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4) 그런 마음으로 아시아의친구들은 전쟁 피난민들을 돕는 모금활동도 시작했습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사는 여러 나라의 청년학생들, 시민들의 마음이 전해지도록 합시다. 팔레스타인에 하루 빨리 평화가 찾아오기를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24413
 
일문 스님 (실천승가회, 아시아의친구들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