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해, 울산 등에 있는 미얀만 사람들의 미얀마 설날을 통해서 한 행사를 2009년 4월 19일에 했다. 미얀마 사람들은 부산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 인권을 위한 모임의 사무소에서 대구 찟따수카 미얀마 사원의 주지 위세이따 비구스님을 모시고 스님의 법문을 듣고 가사보시를 하여, 미얀마 음식 공양을 올리었다. 불교의 문화를 잘 믿고 따라 지키고 있는 미얀마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