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비닐하우스, 콘테이너가 이주노동자들의 주거시설로 이용되는 현실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였다. 일산에서도 잎채소 농장에 많은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어서, 주거시설을 돌아보았다. 생각보다 훨씬 열악했다. 집이 아닌 곳에 사람이 살아도, 모두가 관심이 없었다. 사진기록을 남겨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진전시회를 대화동 사무실과 연세대학교 삼애교회에서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