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새댁이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교사, 대표활동가 모두 기쁜 마음으로 결혼식장을 다녀왔다. 교사들의 좋은 품성이 드러나는 사진기록이다. 자신의 시간을 내서 교육으로 도움을 주면서, 결혼식까지 축하하러 한걸음에 달려왔다. 한국에 일가친적이 없는 신부에게 아친 활동가들이 있어서 든든했던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