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에 피크닉을 다녀온 날

대화동에서 꾸준히 한글을 배우는 여성들이 번개 피크닉을 다녀왔다. 
여성들이 대부분 집과 사무실만 오가던 때라 우르르 함께 다닌 바깥 활동에 무척 얼굴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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