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는 너무 울고 있다

쓰나미에 할퀸 '자유아체'의 절망과 희망을 담은 도서로, 박노해 씨의 글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발간은 폐허가 된 반다아체의 방문을 통해 구성되었고, 작가는 쓰나미 재앙 이전부터 이어진 인도네시아에 의한 강제 점령 수십년의 역사, 그로 인한 학살과 실종에서 투쟁을 이어가는 아체인들의 고통과 슬픔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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