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1~2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어교실 학생들인 노동자들과의 워크캠프 정소는 충청도 간디학교, '처음처럼' 노래에 춤사위를 더해 아침체조, 제기차기 등 우리 놀이로 몸풀기.. 공동식사는 여러 나라 음식으로 서로 돌아가며 만들었다. 모처럼 공장을 나와 숲에서 몸과 마음에 웃음이 찾아왔던 날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