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민주노총과 함께 “일제 강제징용 조선인노동자 합동추모사업”을 진행하며, 간사이 지역 (오사카 및 교토 등) 내 재일동포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추진해왔음. 관련하여 2021년 , 한국과 일본 관계단체들이 이후 지원사업의 내용이 담긴 보도자료를 발표함 * 교토 소재 마이즈루 (우시키마 추모제), 교토 소재 중고급 학교, 교토 츠루하시 소재 민족학급, 교토 소재 우토로마을, 오사카 소재 KOREA NGO센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