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t from the Housetop

한국에거주하는 여성이주노동자들과 결혼이민자여성들의 자기 경험 기반 구술을 통해 기록을 한 비매품 도서이다. 
참여기반 구술 진행자는 한국에서 사회선교를 담당한 글로리아 드 라 쿠루즈 헤르만도(Gloria De la Cruz-Hermando)이고, 인터뷰에 참여한 여성들의 공동체는 테레사(TERESA)이다.

비매품 도서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다양한 경로로 한국에 입국 일하면서 겪는 차별, 인종중의, 고립, 인권 침해, 여성 학대, 문화 차이 등으로 인한 위기의 경험을 드러낸다. 나아가 묘사로 끝내지 않고 용감한 여성들로 살아가고자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느 공동체의 중요성, 역할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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