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인터뷰] 박용호 회원

1. 간단한 본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시아의친구들에서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박용호 입니다. 현재 공인노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2. 후원회원가입은 언제 그리고 어떤 계기로 하시게 되었는지...
: 2007년 하반기에 가입했습니다. 정부지원을 받지않는 이주노동자지원단체를 찾아보다 아친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파주 사무실에 방문하여 인사드린 후 회원이 되었습니다.

3. 아친에서 그동안 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 파주 사무실이 있던 당시, 이주노동자들이 생활하고 있던 공장 등 현장방문을 다닌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4. 마지막으로 아친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 공적 제도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나 정부지원이 외면하는 사각지대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는 아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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