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위급한 상황에 빠져있거나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라도, 모두는 평등하다는 사상이 평화의 본바탕임을 힘주어 이야기햐면서 어린이들에게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평화의 소중함 이라는 주제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