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7일 금요일 한호일보가 발행한 “동포활동가 4명 공관 방문해 문제 제기” 기사에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보도되어 정정한 내용이다. 4월 5일 시드니 교민 김신일 (변호사), 지성수 (목사), 강병조 (시소추 공동대표), 한준희 (목사) 4명이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김동배 부총영사와 박영석 전문관을 만나 제18기 민주평통 위원 후보와 관련해 나눈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