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양곡성당 지하 공간에서 김포 거주 필리핀 노동자 대상 건강권 관련 훈련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국어 이해에 어려움이 많아서, 수지마 여성활동가가 통역을 맡았다. 강사: 차미경, 보조 강사: 이우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