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9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일대에서 있었던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한인과 '세월호 기억 노란 우산'이 만나 철저한 진상조사와 아홉 분의 유실없는 인양과 수습을 위해 벌인 노란우산 퍼포먼스 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