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안전공원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향한 이정표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행동 운영위원인 남윤혜의 글로 치유와 회복에 목적을 둔 4·16 안전공원이 “참사 피해 지역인 안산이 품고 대한민국이 기억하며 세계가 찾는 시민 친화적, 문화 복합적 공간”이 되어 아픔 속에서 건져낸 소중한 배움의 발판이 될 기억공간으로서 참사 4 주기를 맞는 우리 시드니 한인들의 응원으로 빠른 시일 내에 완성되기를 염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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