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회장에 신경선씨, 한인회총회 2백여 교민참석 / 77년도 결산보고 승인, 한인회 총이월액 $4,963.00 / 총무에 김동영씨, 한인회 상임위 구성 / 한인회 사무실 개설, 운영위원 스스로가 재정 전담 / "한국의 밤" 개최, 2천여 교민 성황 이룸 / 국제관광공사에서 감사문 보내 / 교민위안의 밤 열어, 한국연예인들의 무대인사 / 한국학교 11월13일 개교, 13명의 발기인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