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대구에서 태어나 사회적 격동기에 어린시절을 보내고 훗날 가난한 이들을 돕고자 나선 인권변호사 조영래 선생의 전기를 담은 서적이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우리 시대의 인물이야기' 시리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