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4일 국회 이학영 의원실에서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을 초청해 팔레스타인 현 상황을 공유하고 국회에서 이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한국사회와 시민사회의 역할을 찾고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이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