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사회연구소(KLSI)에서 1998년에 펴낸 책으로 노동의 희망찾기 일환으로 다가오는 21세기를 대비하기 위한 노동에 대해 고민하고 그를 대비하기 위한 노동교육에 대해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