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봉공원 인천통일관 앞에서 동생과 엄마 친구딸들과 함께 찍은 사진
수봉공원 인천통일관 앞에서 조현경님이 동생과 어머니 친구분의 딸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맨 오른쪽의 빨간 재킷을 입은 아이가 조현경님의 둘째동생이며, 그 옆이 조현경님, 나머지는 어머니 친구분의 딸들이다. 조현경님은 인천통일관을 자유총연맹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당시 이곳에 베트남 난민들이 타고 온 배가 전시되어 있었다고 한다. 또한 넷째 이모가 선화여상을 다닐 당시 같은 교실에 베트남에서 정착한 친구가 있었고, 그 인연으로 베트남 음식인 롤쌈을 처음 먹어본 기억도 남아 있다고 한다. 조현경님이 2026년 마을박물관 연계사업으로 진행된 쑥골마을박물관 마을기록 공모전에 제출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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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