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최차연 구술자 자택의 현관 앞 풍경
  • 0


이 사진은 최차연 구술자의 현관 앞 풍경을 찍은 사진이다.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최차연 구술자님 집에는 언제나 찾아오시는 지인이 많아 항상 현관 문을 열어놓고 잘 정돈된 화분을 놓아 두신다고 한다. 

• 촬영장소: 구술자 자택
• 촬영일자: 2025년 7월 10일
• 사진크기: 가로) 2268x4032
• 사진장수: 1장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