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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표 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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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종이로 만든 지함 형태의 성냥 상자이다. 뚜껑을 열면 저절로 닫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두꺼비표’ 상표가 표시되어 있다.

김유숙님이 운영하던 슈퍼를 폐업할 당시 보관하고 있던 자료로, ‘No.1 화랑 목함 성냥’과 함께 2022년 쑥골마을박물관에 기증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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