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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중앙감리교회(현재 경원교회)에서 야학을 하던 모습을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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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중앙감리교회가 당시에는 도화동에 있었는데, 송현동으로 이전했다가 다시 신흥동으로 옮기면서 경원교회로 교회명을 바꾼 후 현재까지 존속하고 있다. 사진에서 서 있는 사람은 사진 기증자의 배우자인 유재근님이다. 

안옥희님이 2026년 마을박물관 연계사업으로 진행된 쑥골마을박물관 마을기록 공모전에 제출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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