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숭의3동 언덕 꼭대기에 위치한 전도관 건물의 전경이다.
이 건물은 1893년 미국의 외교관이자 선교사인 호러스 알렌의 별장이 있었던 자리로, 1956년 종교단체가 건물을 허물고 2층의 예배당을 지었다.
2005년까지 운영되었다가 지금은 빈 건물로 남아있으며, 일반인들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또한, 전도관 일대 개발사업으로 철거를 앞두고 있다.
• 촬영장소: 전도관(미추홀구 숭의3동)
• 촬영일자: 2022년 5월 14일(토)
• 사진크기: 4032x3024
• 사진장수: 3장
[참고] 디지털미추홀구문화대전
| 식별번호 | MichuholCA-03-00000919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비전자 |
| 검색어 | 숭의동,전도관,미추홀구,우각로 |
| 등록일자 | 2022.05.18 |
| 촬영자 | 최지은 |
|---|---|
| 촬영일자 | 2022.05.1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미추홀학산문화원 |
|---|
| 형태분류 | 사진류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2020년대 2022년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