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활동

[1989] 분야별협의회 내 가톨릭사회복지기관들의 연대와 협력

1. # 지역아동연합회_제 1회 애기방 재롱잔치(1989.12.16)
서울가톨릭지역아동연합회가 주최한 '제 1회 애기방 잔칫날' 행사가 1989년 12월 16일 명동성당 문화관에서 열렸다. 서울시 내 아가방, 탁아소 어린이들과 학부모, 봉사자 등 약 500명이 참여, 산타클로스의 선물나눔과 어린이들의 노래 부르기 뿐만 아니라, 학부모 자랑 프로그램 코너를 마련, 다함께 '사노라면' 을 부르기도 하였다.  
 

2. # 청소년복지협의회_청소년 통일대행진(1993.10.24)
서울가톨릭청소년복지협의회는 매년 연례행사를 통해 화합과 단결로 사랑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1993년 10월 24일 까치봉 통일 전망대를 무대로 펼쳐진 통일대행진에서는 미사와 백일장, 사생대회를 통해 남북한의 하나됨을 바라고 느끼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   
 

3. # 어린이집협의회_가톨릭어린이잔치(2008.05.22)
매년 5월이면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가톨릭어린이잔치' 참여를 위해 서울가톨릭어린이집협의회 소속 교사들과 아동들이 명동대성당 일대를 찾아왔다. 2008년 5월 22일에도 총 541명의 가톨릭어린이집 소속 아동들이 명동대성당 코스트홀 등을 찾아, 인형극 '피노키오의 모험'을 관람하고 점심식사를 한 뒤, 명동대성당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4. # 여성복지협의회_창립 30주년 기념 미사 · 바자회(2019.10.27)
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2019년 10월 27일 명동 가톨릭회관과 그 일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미사와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폭력피해여성, 미혼모, 이주배경 및 북한이탈 여성 지원 등의 24개 단체가 소속된 협의회 취지대로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시설 퇴소 폭력피해 여성 가장 가정을 지원에 쓰여졌다. 바자회에 앞서 거행된 미사를 주례한 유경촌 주교는 "폭력과 빈곤에 억압받고 소외받는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며, 여성 인권보호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