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전화 개설 (1983.09.05)

1983년 9월5일 오전 10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여러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전화상담 '나눔의 전화' 를 시작하였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전화상담실에서 경갑용 주교의 나눔의 전화 첫 상담전화를 받고있다. 나눔의 전화 개설에 대한 정보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회보(제21호)에 게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