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8월 29일,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를 위한 무료 진료소 요셉의원을 개원하였다. 관악구 신림1동에 터를 마련하고, 선우경식 원장을 초대원장으로 임명하였다. 강우일 주교 주례로 최선웅· 김대군 신부가 개원 기념미사를 공동 집전하였다. 강우일 주교와 최선웅 신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