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nYU는 나를 찾고(자기발견), 나의 능력을 키우며(자기성장), 또한 나를 돌보는(자기돌봄) 건강한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할 수 있음(iCan)을 믿고, 할 수 있도록 근육(iCan)을 키워, 동무들(iCanWe)과 함께 진정한 자기(self)를 만들어 가는 플랫폼, iCanYU, iCanWe.

iCanYU는 나를 찾고(자기발견), 나의 능력을 키우며(자기성장), 또한 나를 돌보는(자기돌봄) 건강한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열심히는 살아왔건만, 머리를 들고 생각해보면 나 자신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이제라도 내 삶을 살아보고 싶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기를 돌보기는커녕 땅바닥에 나뒹구는 잔존감 때문에 스스로 상채키를 내기 일쑤입니다. 처한 상황들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게 나를 옥죄고 있기조차 합니다.

우리 잘못이 아닙니다. 그냥 그리 된 것일 뿐입니다. 좁지만 출구를 함께 찾아보고 싶습니다. 다른 거 생각 않고 단 한 번만이라도 그냥 그렇게 해보고 싶습니다. iCanYU가 그런 여러분들의 ‘길잡이별’이 되어보려 합니다.

공부법을 익히고 삶 공부를 하면서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시간을 1년만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하든 공부가 출발입니다. 자기를 위한 공부 말입니다. 공부근육을 키우고 기본 능력을 갖춰야 자기수용, 자기성장, 자기돌봄이 가능해집니다. 혼자는 어려워도 동무들과 ‘길잡이별’이 함께하면 잘 해낼 수 있습니다.

iCanYU에서 1년을 함께 수련했다고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결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춘 것일 뿐입니다. 1년 과정을 끝낸 동무들(iCanWe)과 함께 iCanWe network를 만들어가려 합니다.

이 네트워크에서 하고 싶은 걸 제안하고, 같은 바람을 갖은 동무들이 모이고, 지혜를 함께 모으고 해서, iCanWe 프로젝트를 수백, 수천, 수만 개 진행하는 것이 꿈입니다. 하다가 부족하면 또 iCanYU가 도움을 줄 겁니다.

이렇게 해서 진정한 자기(self)를 만들어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꼭 이 시도만큼은 성공해보고 싶습니다. iCanYU와 iCanWe network로 구성된 건강한 플랫폼을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 자신과 세상에 조금은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것,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