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초기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조직 설립 전부터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 지도자 아카데미 수료자들이 자발적으로 동호회를 꾸려 활동이 계속되었다. 교육사업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천사랑아카데미', '청소년아카데미'등으로 확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