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사)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에서 추진한 '공중화장실 관리실태 모니터링' 결과 종합 보고서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 문화를 조성하고 도심 개방화장실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조사 기간은 2011년 11월 23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13일간이며, 총 17명의 모니터 요원이 인천 지역 내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 77개소를 대상으로 관리·청결 상태, 편의시설, 장애인 시설, 이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와 평가 및 개선 제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