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특별지방자치단체 전환 논의와 관련해 인천지역에서 제기된 반대 입장을 다룬 기사이다. 당시 경제자유구역의 효율적인 개발과 투자유치를 위한 경제청의 운영체계와 인천시·경제청 간 권한 및 역할 조정이 주요 쟁점으로 제기됐다. 이에 인천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시민협의회는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고 범시민운동을 확산해 정부의 특별지방자치단체 전환 방침에 대응하기로 했다.
자료정보
경인일보ㅣ2005.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