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 지원, 한상범이 공동대표인 불교인권위원회가 각 언론사에 보낸 성명서로, 부제는 '감옥에 있는 양심수, 정치 수배해제, 노동자 탄압 중지를 촉구하며'임.
김대중 대통령에게 현재 수감 중인 양심수, 정치 수배, 노동자 탄압 중지를 탄원하는 내용임. 문서 뒷면엔 연도 별로 구분된 메모가 적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