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의료인 사명과 가치 전하고자 제정…가톨릭 의료역사 홍보관에 선우 원장 부조상·공적 전시
무료 자선병원 요셉의원을 설립해 소외된 이웃을 돌본 고(故) 선우경식(요셉) 초대 원장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제1회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으로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은 가톨릭대 의대 출신 고인의 공로와 업적을 기리고, 후배들에게 의료인의 사명과 가치를 전하기 위해 새로 제정됐다. 한국 의학 발전과 국가 의료 발전, 가톨릭대 의대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한 인물을 대상으로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자의 부조상은 가톨릭대 옴니버스파크 L층 가톨릭 의료역사 홍보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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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2026년 6월 19일 자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