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2일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2015년 김장 사진이다. 2015년 11월 12일 강화 보듬네에서 막달레나공동체 언니들이 김장을 했다.
2015년 8월 26일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2015년 안나의 장례미사 사진이다. 2015년 8월 26일 강남성모병원에서 막달레나의집 식구 안나의 장례미사가 있었다. 안나의 영원을 위한 연도를 하는 모습이다. 한때 문애현 수녀와 이옥정 대표는 업주들 사이에서 '재수 없는 사람들'로 불리기도 했다. 동네에서 누군가 세상을 떠나면 막달레나의 집은 언제나 그 장례식장을 지켰기 때문이다. 연고 없이 삶을 마감한 여성들의 마지막 길을 지켜주는 것이 당연한 사명이라 여겼다. 시간이 지나면서 동네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고, 업주들조차 어려움에 처한 여성들에게 막달레나의 집을 찾아가 보라고 권하거나 직접 데려와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나아가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장례비를 보태라며 돈을 모아 주기도 했다. *연도(煉禱)'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천주교의 장례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고인을 위해 바치는 위령기도(慰靈祈禱)를 창(唱) 음률에 얹어 부르는 소리이다.
2011년 2월 14일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2011년 2월 후원미사 사진이다. 2011년 2월 14일 청파동 막달레나의 집에서 서유석 신부님의 집전으로 후원감사 미사가 있었다. 매월 첫째 주 금요일, 막달레나의 집에서는 식구들과 후원자들이 함께하는 후원 미사가 열린다. 미사가 끝난 후에는 한자리에 모여, 막달레나의 집 식구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따뜻한 밥상을 나눈다.
2013년 7월 15일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설립 28주년 기념미사 사진이다. 막달레나공동체 설립 28주년 기념미사를 서유석 신부님외 네 명의 신부가 집전했다.
2015년 10월 21일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2015년 유경촌주교님 방문미사 사진이다. 2015년 10월 21일 막달레나의 집에서 열린 막달레나공동체 후원미사에 유경촌주교가 방문해 미사를 집전하였다.
2011년 에드몬드 수사님이 부활절에 막달레나의 집 대표와 식구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2015년 7월 20일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막달레나공동체 설립 30주년 기념미사 사진이다. 설립 30주년 기념미사가 조규만주교님의 집전으로 명동 꼬스트홀에서 열렸다.
2012년 1월 9일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2012년 서유석신부님과 함께 하는 고스톱 사진이다. 서유석신부님이 막달레나의 집 식구들과 고스톱을 치는 모습이다. 별다른 소일 거리가 없는 집결지에서 화투는 일상이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시작한 화투는 위험한 노름 판이 되기도 한다. 노름빚을 지는 여성들도 많았다. 막달레나의 집에서는 거꾸로 사람들을 불러 모아 화투판을 벌였다. 화투는 일점에 십원이거나 오십원짜리였다. 문애현 수녀님은 판이 벌어질 때면 푸짐한 간식을 챙겨갖고 왔다. 막달레나의 집이 벌리는 화투판은 언제나 웃음이 터져나왔다.
2014년 막달레나공동체에서 생산한 어린이와 함께 하는 서유석신부님 사진이다. 문애현수녀님과 함께 아이를 앉고 있는 모습, 축복기도하는 모습, 안아주는 모습, 아기의 백일잔치 모습이 있다.
2011년 3월 25일 그린비에서 발간한 막달레나, 용감한 여성들의 꿈집결지이다. 막달레나의 집 설립배경에서부터 이 집을 거쳐 간 수많은 여성들의 삶이 담겨 있는 책으로 이옥정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탄력적이며 열려 있는 현장 활동 방식이 생생하게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