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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가까이 쪽방촌 지킨 '요셉의원'…영등포서 '마지막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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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262


28년간 영등포 쪽방촌을 지키며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과 노숙자들을 무료로 진료해온 요셉의원입니다. 하지만 진료는 이날이 마지막. 쪽방촌 일대가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결국 문을 닫게 된 겁니다. 고영초 요셉의원 원장은 마지막 날까지 세심하게 환자들을 살핍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members-06-00002129
    원본여부 사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5.07.28
  • 생산정보
    생산자 JTBC
    생산일자 2025.07.2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신문류
    출처분류 미분류
    시기분류 2025년 7월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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