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262
28년간 영등포 쪽방촌을 지키며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과 노숙자들을 무료로 진료해온 요셉의원입니다. 하지만 진료는 이날이 마지막. 쪽방촌 일대가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결국 문을 닫게 된 겁니다. 고영초 요셉의원 원장은 마지막 날까지 세심하게 환자들을 살핍니다.
| 식별번호 | members-06-0000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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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사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5.07.28 |
| 생산자 | 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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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7.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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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신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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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미분류 |
| 시기분류 | 2025년 7월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