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이영 어머니가 국가보안법 피켓을 들고 발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민가협
민가협장터를 준비 중인 왼쪽 뒤에 김정숙 어머니, 이영 어머니, 조순덕 어머니, 민가협장터를 방문한 임방규 선생님 @민가협
민가협장터에서 음식을 준비하던 민가협 어머니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민가협
민가협장터를 찾아온 장기수 선생들과 함께 민가협 어머니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민가협
민가협장터를 시작하기 전 민가협, 유가협 회원이 함께 양심수 피켓과 양심수석방 요구가 쓰여있는 현수막을 깔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민가협
국가보안법 폐지 조끼를 입고, 풍선을 들고, 전단지를 배포하고 있다. @민가협
국가보안법 폐지 캠페인 현장에서 민가협 티셔츠를 입은 어머니와 폐지!국가보안법 조끼를 입고 있는 청년들 @민가협
국가보안법 폐지 캠페인 현장에서 폐지!국가보안법 조끼를 입고 있는 민가협 어머니와 장기수 선생님 @민가협
이석기 의원 어머니 김복순 어머니와 함께 민가협 회원 등이 함께하고 있다. @민가협
박근혜 퇴진 집회 중에 황교안 수사 피켓을 들고 있는 양원진 선생님과 민가협 어머니들 @민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