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 |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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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 | 알레베크 사진그림엽서, 알레베크 엽서 |
| 개요 | 1899년 프랑스인 우편 고민 클레망세(E. Clemencent))는 대한제국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그림엽서에 담아 대외적으로 판매하면 국가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건의한다. 이에 대한제국 정부는 당시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의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샤를 알레베크에게 그가 촬영한 사진에 기초한 엽서 제작을 의뢰한다. 이에 알레베크는 궁궐을 출입하며 촬영한 사진과 대한제국 일원을 둘러보며 기록한 당시의 풍속사진 등을 활용하여 총 48장의 사진그림엽서를 제작하기에 이른다. 이후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한국과넹서 기념품으로 판매하였고, 일부는 대한제국으로 들여와 우정국 명의로 판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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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조직 | 우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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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용어사전 | Charles Alévêq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