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봄 문익환 목사 방북 30주년 특별전시회 '통일은 다됐어'의 대표 포스터로 북한에서 발행한 문익환 목사 우표(2000년)를 모티브로 제작하였으며 문익환 목사의 자필 글씨 '통일은 다됐어' 를 사용하였다.
방북 30주년 특별 전시회 "통일은 다됐어" 소책자 심용환 이사 초대의 글, 방북 일지, 평양 도착 성명, 4.2 남북 공동 성명, 방북 평가, 유물 설명, 북에서 받은 선물 등을 소개하고 있다.
방북 30주년 '통일은 다됐어' 표구는 1992년 경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기금마련 전시회에 박용길 장로가 내놓았던 문익환 목사 글씨로 전풍자 선생님께서 "통일은 다됐어" 전시를 위해 대여해 주셨다.
북에서 제작한 자수 작품 4종과 문익환 목사가 그려진 달력, 한반도 지도 등을 거실에 전시했던 사진
방북 30주년 특별 전시회에 전시했던 문익환 목사가 1989년 북한을 방문했을 때 입었던 양복과 넥타이 그리고 방북 일지가 전시된 아들방 사진.
방북 30주년 특별 전시회에 전시 되었던 문익환 목사의 1989년 방북과 이후 재판 사진, 방북 보고 대회 포스터 등이 전시 된 아들 방 사진, 김일성 주석과 포옹하는 컬러 사진과 10년 형을 선고받고 재판장을 나오는 문익환 목사 (1989.10.5 AFP통신 김철한 촬영한 기증)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