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환의 옥중시 "평화"를 박용길이 써서 1982년 성탄에 친지들에게 선물하였다. 이를 "땅의 평화" 전시시 현수막으로 제작하여 게시하였다.
땅의 평화 전시 리플렛
전시 포스터와 박용길이 정서한 "평화"시 카드
전쟁 70주년 기념 전시 “땅의 평화” 보도 요청
문익환이 직접 찍은 컬러 및 흑백 사진으로 판넬로 제작하여 통일의 집 외부 마당에서 전시하였습니다.
문익환 목사님은 6.25 전쟁 당시 유엔군 통역관으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과 분단의 현장을 목격하였습니다.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와 헬기를 타고 판문점을 오갔습니다. 그 역사의 현장을 그는 글과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전쟁 70주년을 기억하는 “땅의 평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통일의 집 내부와 바깥 풍경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정전회담장에서 북조선 국기와 유엔기를 들어보이는 미군 문익환 사진 1951~1953
인천의 청년모임 『책 터』가 ‘93통일염원 인천시민문화대동제”에서 준우승으로 받은 문익환의 글씨 [기증: 이충현, 청년문화공간 터사랑]
거제도 피난 시절 문익환 목사와 가족 1952
문익환의 옥중시 "평화"를 박용길이 써서 1982년 성탄에 친지들에게 선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