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우리가 재판을 받았지만, 이제 사법부가 역사의 재판을 받을 차례입니다
19820527 5가에서 박 목사 만나 많은 이야기
19791024 성남교회에서 해영 목사님 아들 결혼식
19771115 아버님 편지와 사진을 동봉해 보냄
19920811 오래만에 언니를 만나 하루 쉬고 가겠습니다
19900503 목요기도회 공순이들 노래와 연극 감격
19811228 초하루에는 손님 많을테니 무엇 준비해야지
19890619 집에 새 냉장고가 도착했더군요
19900623 '분단의 벽을 뛰어넘어'라는 포스터 붙어있는 연세대로
19901006 복음동지회 정비다 여사 고별예배
19870124 어머님 모시고 송우혜 님과 같이 마 선생 집으로
19810810 아버님 모시고 서울대 병원 안과에
19911221 하루를 길에서 산 셈이 되었군요
19920303 의근이 국민학교 졸업앨범 가지고 어지나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