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공유하기
×
방북시 입었던 문익환 양복
방북 30주년 특별 전시회에 전시했던
문익환
목사가 1989년 북한을 방문했을 때 입었던 양복과 넥타이 그리고 방북 일지가 전시된 아들방 사진.
상세정보
생산자
문익환
생산일자
1989.03.25
촬영자
조완웅
촬영일자
2019.10.16
사료 형태로 보기
박물류
다른 기록
생산자로 보기
문익환
다른 기록
문익환 편지글을 박용길이 쓴 도자기
김규동 시인 시 세긴 목판
문익환이 지방강연을 갔을 때 받은 선물
감옥 플라스틱 숟가락
늦봄 문익환 목사 7주기 추모 행사 홍보 포스터
그날이 오면
문익환 목사 방북 12주년 기념 토론회 포스터
3.1민주구국선언 사건 빅토리숄
시인 고은이 쓴 문익환 비문을 박용길이 쓴 붓글씨
조카 강영규가 그린 문익환 목사 캔버스
'석방하라 민족의 양심들' 일본에서 제작한 포스터
할렐루야
덤
평양의 봄
통일, 석방양심수, 철폐국보법 이라는 문구가 적힌 혈서
김종수의 묘
우리는 간다
삼백일호실
91 분단의 벽을 넘어서 하나가 된다는 것은 문화행사 홍보 포스터
이 작은 가슴
[211] 조선 음악회갔다가 이현웅씨 만났구료
강경대열사 사망 후 연세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규탄대회
[31] 나의 코쓰모쓰 앞에 이 꿈을 송두리채 드리나이다
[23] 두만강가에 섰읍니다. 기차는 국경철교를 넘습니다
[41] 시나가와에서 부르든 칸타타를 연습합니다
[68] 오늘은 삼일포와 해금강을 구경했읍니다
[19] 박선생은 아무래도 코쓰모쓰입니다
[33] 이젠 박 선생 가정의 식구를 다 안 것 같습니다
[105] 편지 기다리다 눈코뜰새 성탄도 지나가고...
[61] 요사이 줄곳 건강이 뜻과 같지 못합니다
거제도 피난시절 가족사진
[72~77] 금강산 제일 험로 수정봉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215] 금월 중 떠나신다니
[178] 이럭저럭 일년 공부도 거이 끝나가는 중이요
코스모스 부부
[127] 교황이 New York을 방문한다고 좀 떠들석할 것 같군요
가족의 밥 먹는 모습
문익환이 김대중에게 보내는 협의체 발족을 위한 서신
[180] 좀 조용한 편인 나에게 Timothy, 좀 열정적인 동환에게 Stephan 참 잘 어울리는 이름
[97] 잊어버리라시니 잊어버리는 척 해보리이다
주제로 보기
방북 30주년 "통일은 다됐어"
다른 기록
방북 30주년 특별 전시회 소책자
방북 30주년 특별 전시회 포스터
'통일은 다됐어' 표구 액자 사진
북한에서 선물 받은 작품 사진
문익환 목사 방북 활동 사진
시간으로 보기
1980년대
다른 기록
치욕의 분단 45년
민주주의는 정의의 실현을 통해서 평화를 이룩하는 길
평화는 통일 신학의 서론이자 결론이다
겨레의 아우성이 나와 아버지의 기도
역사의 내면을 그리는 환쟁이
To all Moon family
그는 하느님을 믿지 않았지만, 하느님은 그를 믿으셨다
고 김정돈 장로님의 영전에
19801201 손자의 울음, 할아버지의 울음
딸에게 보내는 행복론
말에서 마음으로 돌아가는 성서해석학
작은 몸매, 큰 마음
개인의 승리가 아닌 민족의 승리
통일의 그 날이 오면
감옥이 하나하나 없어지는 세상, 우리가 바라는 세상
역사를 산다는 건 기다림을 산다는 것
한반도에서 전개해야 할 글라스노스트
겨레의 핏줄, 역사의 힘줄
늦봄은 가슴을 치며
盡人事待天命
URL
태그
관련정보
관련 기록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 상고 이유서 복사본
관련 콘텐츠
[이달의 기억, 기록]
1976년 3·1민주구국선언 발표, 1989년 3월 25일 방북 (2024년 3월호)
신경호, 문목사가 1989년 4월 13일 방북 후 귀국하는 날
SNS 공유하기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