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적인 공간과 문화를 형성한다. 성정체성, 피부색, 경제적 계급, 나이, 지역 등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차이를 통해 더욱 풍성해지는, 역동적인 여성주의 네트워크를 엮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