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슈는 ‘보라’는 말의 충청도 방언입니다. 전국적인 페미니즘 열풍에도 불구하고 대전이라는 지역에서 젊은 페미니스트들이 모일 수 있는 장이 없다는 것에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여성의 몸’을 테마로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여 영영페미니스트들이 서로를 만남과 동시에 페미니즘을 일상에서 만나는 법을 보다 다양하게 모색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BOSHU는 지역에 살고 있는 여성주의자들을 잇는 매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 BOSHU 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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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기간행물 발행. 키워드:지역,청년,여성주의,사회문제,일상 등 지역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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