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학 여성운동의 역사를 복원하여 새 세대와 소통함으로써 새로운 대학 여성운동의 성장을 돕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1990년대 대학 여성운동의 주역들을 찾아 여성운동의 현장으로 연결하고 이를 통해 대학 여성운동 활동가들의 치유와 자존감 회복, 그리고 세대 간 소통과 연대로 여성운동을 튼튼히 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