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인권, 존엄의 가치에 기반한 연구자/활동가/시민들의 자율적 활동을 통해, 나이 듦의 과정 전체가 존엄할 수 있는 사회, 다양한 나이대가 호혜적으로 연대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창립하였습니다. 페미니스트 관점에서 나이듦/질병/돌봄/죽음의 문제를 공적으로 의제화하고, 우리의 취약함이 오히려 성평등 사회의 가능성이 되는 담론과 문화를 만들며, 사회를 신뢰할만한 상호의존/협력의 공동체로 재구성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