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줌마네_지역사회공동체활성화를 위한아줌마전문기자단 양성과 소통매체 개발 시범사업_사진
1. 지역사회에서 개인화되어있는 구성원들의 네트워킹과 소통에 도움이 될 만한 매체를 개발한다.
2. 아줌마로 살아온 여성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의 글쓰기를 시도하여 기자단을 양성하고 이것을 도구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다.
3.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정보들(어린이집, 지역사회정보, 일자리 정보, 동네 구석구석의 필요한 정보들 지도 만들기 등)과 지역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4. 자기 성찰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존중감을 높이고, 스스로의 능력을 계발하고 성장 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5. 인문학캠프를 통해 비판적 사고를 키우고, 시대와 자기성찰 능력을 고양시켜 시각 있는 기자를 양성하도록 한다. 저출산과 매니저 엄마노릇(mothering)등 사교육 열풍으로 인해 철학적 기반이 없으면 휘둘리게 되는 현 상황 속에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교육과 신자유주의시대의 개인주의를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한다.
6. 한 지역을 기반으로 시작하여 실질적 정보와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체발간을 시작으로 장기적으로는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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